집밥같은 병원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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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미숙
조회 56회 작성일 25-03-06 21:03
조회 56회 작성일 25-03-0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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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별일이다있네요
계란두판이 넘어서까지도 매사에 정석을좋아하고정석대로살았지만 사고라는것은 찰라에일어나는것이라는걸 뼈져리게느꼈습니다
죽을만큼아픔통증을 견뎌낼수있도록 맛있는밥을 준비해주는 수원본바른한방병원 영양사님외 주방가족들고맙습니다
끼니때가되면 기다려지는 자그마한행복을주심에 복많이받으시고늘건강하시길기도드립니다
지나치는인연이겠지만 병원장님을비롯하여 웃음잃지않고늘친절하고상냥한 간호사님들덕분에 치료잘받았습니다. 화장실이랑휴게실도 매일매일 깨끗하게해주신미회원여사님 고맙습니다
기억속에 남겨질 수원본한방병원만의 자랑이겠지요 사람들한테 소개시켜주고자랑해야겠습니다
오래토록 명원이되시길바랍니다
팟팅하세요
건행!!!
계란두판이 넘어서까지도 매사에 정석을좋아하고정석대로살았지만 사고라는것은 찰라에일어나는것이라는걸 뼈져리게느꼈습니다
죽을만큼아픔통증을 견뎌낼수있도록 맛있는밥을 준비해주는 수원본바른한방병원 영양사님외 주방가족들고맙습니다
끼니때가되면 기다려지는 자그마한행복을주심에 복많이받으시고늘건강하시길기도드립니다
지나치는인연이겠지만 병원장님을비롯하여 웃음잃지않고늘친절하고상냥한 간호사님들덕분에 치료잘받았습니다. 화장실이랑휴게실도 매일매일 깨끗하게해주신미회원여사님 고맙습니다
기억속에 남겨질 수원본한방병원만의 자랑이겠지요 사람들한테 소개시켜주고자랑해야겠습니다
오래토록 명원이되시길바랍니다
팟팅하세요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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