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딸과 입원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다영
조회 293회 작성일 24-12-02 22:37
조회 293회 작성일 24-12-02 22:37
본문
117년 만해 첫눈이 오던날 둘째딸 등원하던중 교통사고가 났어요..
지인분을 통해 본바론한방병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둘째딸 나이가 너무 어려서 다른 병원에서는 안된다고 했는데.'
여기 본바론한방병원에서는 둘째딸에게도 너무 케어를 잘해주시더라고요..
침치료 간호사언니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병실담당 간호사언니분들도 너무 잘해주시고 친절해요^^ 이동규선생님도 너무 친철하고 추나도 시원하게 잘해주세요..병원이 너무 깔끔하고 깨끗하고 청결해요..청소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청소를 잘해주세요..병실도 4인실이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너무 편하고 TV도 각침대에 하나씩 있어서 너무 좋아요..환자휴계실에는 운동기구도 있고 담소나눌장소도 많고 손님이 와도 편하게 얘기할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영양선생님이 식단을 너무 맛있게 잘해주세요..일주일 입원했는데 반찬이며 국이 항상 바껴서 나와요^^어린아이들이 먹을수있게 반찬도 안맵게 잘나와요..병원에서 살쪄서 나가는 것 같아요^^
무튼 너무 잘 온 것 같아요..
다음에는 사고가 안나야 하지만 혹시라도 또 사고가 나면 또 요기 병원에와서 진료할거에요^^너무 너무 편하게 잘 있다가 갑니다^^
지인분을 통해 본바론한방병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둘째딸 나이가 너무 어려서 다른 병원에서는 안된다고 했는데.'
여기 본바론한방병원에서는 둘째딸에게도 너무 케어를 잘해주시더라고요..
침치료 간호사언니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병실담당 간호사언니분들도 너무 잘해주시고 친절해요^^ 이동규선생님도 너무 친철하고 추나도 시원하게 잘해주세요..병원이 너무 깔끔하고 깨끗하고 청결해요..청소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청소를 잘해주세요..병실도 4인실이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너무 편하고 TV도 각침대에 하나씩 있어서 너무 좋아요..환자휴계실에는 운동기구도 있고 담소나눌장소도 많고 손님이 와도 편하게 얘기할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영양선생님이 식단을 너무 맛있게 잘해주세요..일주일 입원했는데 반찬이며 국이 항상 바껴서 나와요^^어린아이들이 먹을수있게 반찬도 안맵게 잘나와요..병원에서 살쪄서 나가는 것 같아요^^
무튼 너무 잘 온 것 같아요..
다음에는 사고가 안나야 하지만 혹시라도 또 사고가 나면 또 요기 병원에와서 진료할거에요^^너무 너무 편하게 잘 있다가 갑니다^^
- 이전글아이들도 편하고 잘지낼수있는 병원 24.12.02
- 다음글병원 10이후에 못나가게 하면 흡연실이라도 만들어주시던가 너무 불편해요... 24.12.02